한눈에 보기
2026년 규모115만 2천 개 (전년 대비 5만 4천 개 증가, 역대 최대)
공익활동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월 30시간, 월 29만 원
노인역량활용월 63만 4천 원, 연 총 846만 4천 원
공동체사업단60세 이상. 급여는 사업단 수익에 좌우
기초연금 필수공익활동형에만 해당. 나머지는 필요 없습니다
탈락 사유생계급여 수급자,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1~5등급
신청전년도 12월 1차 모집. 노인일자리여기 seniorro.or.kr
노인일자리 신청에서 가장 흔한 오해가 "기초연금을 못 받으면 아예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기초연금 수급이 필수인 건 공익활동형 하나뿐이에요.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창업지원은 기초연금과 무관하게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 늘어난 5만 4천 개 중 3만 7천 개가 노인역량활용형입니다. 전체 증가분의 67%가 여기 몰렸죠. 베이비붐 세대의 경력을 쓰겠다는 방향이고, 보수도 공익활동형의 두 배가 넘습니다.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목차
유형이 네 가지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취업알선형이라는 이름은 구 명칭이에요. 지금 공식 분류는 이렇습니다.
| 현재 명칭 | 2026년 규모 | 옛 이름 |
|---|---|---|
| 공익활동 | 70만 9천 개 | 공공형 |
| 노인역량활용 | 19만 7천 개 | 사회서비스형 |
| 공동체사업단 | 6만 5천 개 | 시장형 |
| 취업·창업지원 | 24만 6천 개 | 취업알선형 등 |
전체 예산은 4조 3,066억 원에서 4조 7,175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책소개 페이지에는 아직 옛 명칭이 남아 있습니다. 공공형·사회서비스형·민간형으로 되어 있죠. 검색하다 헷갈리실 수 있는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정책브리핑의 새 분류가 현재 기준입니다.
유형별 나이·시간·보수
| 유형 | 연령 | 활동시간 | 보수 | 기간 |
|---|---|---|---|---|
| 공익활동 |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 월 30시간 이상, 1일 3시간 이내 | 월 29만 원 + 부대경비 연 18만 원 | 평균 11개월 |
| 노인역량활용 | 65세 이상 (일부 60세 이상) | 공식 미기재 | 월 63만 4천 원 (연 총 846만 4천 원) | 10개월 |
| └ 역량활용 선도모델 | 만 60세 이상 | 월 60시간 이상 | 월 평균 76만 2천 원 이상 | 최대 5개월 |
| 공동체사업단 | 당해연도 60세 이상 | 1일 최대 8시간 | 사업단 수익 기준 (정부는 연 267만 원 보충) | 연중 |
| 취업·창업지원 | 60세 이상 | 근로계약에 따름 | 민간 사업주가 지급 | 연중 상시 |
공익활동형의 1일 3시간 이내 조건을 눈여겨보세요. 몰아서 근무하는 게 안 됩니다. 월 30시간을 열흘 남짓에 나눠서 하는 구조죠.
공동체사업단의 연 267만 원은 참여자 급여가 아닙니다. 정부가 인건비 일부를 보충해주는 지원금이고, 실제 손에 쥐는 돈은 사업단이 얼마를 버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걸 급여로 오해하고 신청했다가 실망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시니어인턴십도 있습니다. 60세 이상 대상으로 기업에서 3개월 인턴을 하는 방식인데, 정부가 인턴지원금 월 최대 40만 원, 채용지원금 월 최대 50만 원을 기업에 주는 구조입니다. 1인당 최대 270만 원이고요.
가볍게 참여하고 싶으시면 재능나눔도 있습니다. 만 60세 이상, 월 2회 이상 활동에 1인 15만 4천 원(운영비와 봉사비 포함), 8개월 과정이죠.
이런 분은 선발에서 빠집니다
자격이 돼도 아래에 해당하면 선발되지 않습니다. 유형에 상관없이 공통이고요.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생계급여 수급자
-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 피부양자는 괜찮습니다
- 장기요양보험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판정자 — 등급만 있어도 탈락 사유입니다
- 정부부처·지자체 일자리사업에 이미 참여 중인 분
신청 자체가 막히는 경우도 있어요. 부정수급 등으로 참여가 제한된 분,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입니다.
중복참여 제한 기준이 공식 자료끼리 다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개 이상」, 보건복지부 정책 페이지는 「3개 이상」으로 표기하고 있어요. 어느 쪽이 2026년 지침인지 수행기관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에 새로 생긴 자리
| 신설 직무 | 규모 |
|---|---|
| 통합돌봄 도우미 | 1,602명 |
| 안심귀가 도우미 | 951명 |
| 푸드뱅크 관리자 | 680명 |
|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 500명 (월 90만 원) |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가 월 9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500명뿐이라 경쟁이 있겠지만 알아두실 만하죠.
그리고 안전 쪽도 보강됐습니다. 2025년에는 없던 안전전담인력 613명이 새로 배치됐습니다.
신청 시기와 방법
1차 모집 — 통상 전년도 12월. 2026년분은 2025년 12월에 진행됐습니다
추가 모집 — 결원이 생기면 1~2월에 공고
취업·창업지원형 — 연중 상시 모집
방문 — 수행기관, 행정복지센터
온라인 — 노인일자리여기 www.seniorro.or.kr
지자체마다 접수일이 다르고 선착순이 아닌 경우도 있으니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지금 시점이라면 취업·창업지원형을 먼저 알아보시고, 공익활동형은 12월 1차 모집을 준비하시는 게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초연금을 안 받는데 지원할 수 있나요?
됩니다. 기초연금 수급이 필수인 건 공익활동형뿐이에요.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창업지원은 무관합니다.
Q. 아들 회사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올라가 있는데요?
괜찮습니다. 탈락 사유는 본인이 직장가입자인 경우입니다. 피부양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Q. 60세인데 공익활동형이 안 되나요?
원칙은 65세 이상입니다. 다만 대기자가 없을 경우 60~64세 차상위계층에게 기회가 갈 수 있습니다.
Q. 공익활동으로 받는 29만 원은 소득으로 잡히나요?
다른 복지제도의 소득 산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제도마다 다릅니다. 기초연금이나 기초생활보장 수급 중이시면 수행기관과 주민센터에 함께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Q. 장기요양 등급이 있는데 활동은 가능해요.
안타깝지만 1~5등급이나 인지지원등급 판정을 받으셨으면 선발에서 제외됩니다. 실제 활동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등급 자체가 기준이 됩니다.
Q. 노인역량활용형은 몇 시간 일하나요?
공식 페이지에 활동시간이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선도모델만 월 60시간 이상으로 나와 있어요. 수행기관 공고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노인일자리 #2026노인일자리 #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시니어인턴십 #노인일자리여기 #기초연금 #노인일자리신청 #노인일자리보수
정보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여기,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8월 30일 확인. 중복참여 제한 기준 등 일부 항목은 공식 자료 간 표기 차이가 있어 수행기관 확인이 필요하며, 금액과 기준은 지침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복지용구 한도액·본인부담률·품목 총정리 (2026년 노인장기요양) (0) | 2026.09.03 |
|---|---|
| 장애인연금 2026년 선정기준액·기초급여·부가급여 총정리 (0) | 2026.09.03 |
|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한도·자기부담금·훈련장려금 총정리 (2026년) (0) | 2026.09.02 |
| 국가장학금 2026년 지원금액·신청기간·성적기준 총정리 (0) | 2026.09.02 |
| 교육급여 2026년 소득기준·교육활동지원비·바우처 신청 총정리 (0) | 202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