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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

불법사금융예방대출 2026년 금리 12.5%·한도 100만 원·상환축하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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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누가연소득 3,500만 원 이하 + 신용평점 하위 20%

얼마나최대 100만 원(연체자는 50만 원 + 추가 50만 원)

금리연 12.5%, 사회적배려대상자 9.9%, 완제자 재대출 4.5%

상환2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완제 시 이자 50% 페이백

필수 조건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어디서전국 50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사전 예약)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대부업조차 이용하기 어려운 저신용·저소득층에게 생계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빌려주는 서민금융진흥원 상품입니다. 2023년 3월 '소액생계비대출'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됐고, 2025년 3월 말 금융위원회가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두 이름이 섞여 검색되죠.

2026년 1월 2일부터는 금리가 연 15.9%에서 12.5%로 내려갔고, 1년 만기일시상환이 2년 분할상환으로 바뀌었습니다. 성실상환 시 금리를 깎아 주던 방식도 다 갚으면 이자 절반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달라졌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누리집에는 개편 전 조건(15.9%, 최저 9.4%)도 함께 남아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2026년 기준 자격·한도·금리·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자격 조건: 신용평점·연소득 기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KCB 700점, NICE 749점 이하)여야 합니다. 재직·소득·연체 여부는 따지지 않아 무소득자와 연체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분 요건
일반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근로장려금 수급자 신용평점과 무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면 가능
공통 의무 전용 금융교육(3과목 중 1과목) 이수 또는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 가입
거절·제한 국세 500만 원 이상 체납 등 공공정보·금융질서문란정보 등재, 사행성 용도

자료: 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안내(2026년 9월 확인).

근로장려금 수급자라면 신용평점 기준을 보지 않습니다. 신청 시기는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글을 참고하세요.

불법사금융예방대출 한도와 금리 표(2026년)

연체자는 50만 원을 먼저 받고 6회차 이상 납입 후 50만 원을 추가로 받습니다. 의료·주거·교육비를 증빙하면 처음부터 100만 원 안에서 가능합니다.

항목 2026년 조건
한도(비연체자) 최대 100만 원
한도(연체자) 기본 50만 원 + 추가 50만 원
금리(일반) 연 12.5%
금리(사회적배려대상자) 연 9.9%
금리(완제자 재대출) 연 4.5%(6개월 이상 이용 후 전액 상환 시)
대출기간·상환 2년 원리금균등분할,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상환축하금 만기 전 전액 상환 시 낸 이자의 50%(4.5% 재대출 제외)

사회적배려대상자: 기초수급자, 차상위, 근로장려금 수급자, 한부모·조손·다문화가족, 자활근로자,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금융위원회가 말하는 실질금리 6.3%(사회적배려대상자 5%)는 끝까지 다 갚았을 때만 성립합니다.

소액생계비대출 시절과 달라진 점: 금리 인하에서 페이백으로

개편 전에는 15.9%에서 6개월마다 3%p씩 내려가 9.9%, 금융교육 우대 0.5%p를 더해 최저 9.4%였습니다. 지금은 쓰는 도중 금리가 내려가지 않고, 완제 후 페이백과 4.5% 재대출로 보상합니다.

구분 개편 전(舊, 2025년까지) 개편 후(2026.1.2~)
금리 연 15.9% 단일 연 12.5%, 사회적배려대상자 9.9%
성실상환 보상 6개월마다 대출금리 3%p 인하(최종 9.9%) 완제 시 납부이자 50% 페이백 + 재대출 4.5%
금융교육 이수 시 0.5%p 우대(선택) 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의무
상환 방식 1년 만기일시상환(최대 5년 연장) 2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추가대출 요건 누적연체일수 60일 이하 확인 6회차 이상 납입, 현재 연체 없음(누적연체일수 미확인)

자료: 서민금융진흥원 누리집 (舊)불법사금융예방대출 안내, 금융위원회 2025년 12월 29일 보도자료.

옛 상품은 2025년 12월 26일에 최초·재대출 신청이 끝났습니다. 옛 대출 잔액이 있으면 새 상품과 동시 이용이 안 되고, 옛 대출의 추가대출은 2026년 말까지만 운영됩니다.

100만 원 빌리면 매달 얼마? 상환 예시

매달 같은 금액을 24회 나눠 냅니다. 공식 금리로 단순 계산한 값입니다.

100만 원·24개월 월 납입액(약) 총이자(약) 완제 시 페이백(약)
연 12.5% 47,300원 135,400원 67,700원
연 9.9% 46,100원 106,400원 53,200원
연 4.5%(재대출) 43,600원 47,500원 없음

참고용 계산값이며 실제 금액은 대출일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신청 방법과 필수 절차

처음 이용하는 분은 센터 방문이 필수입니다.

  • 1단계: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자격 조회,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 2단계: 1397 또는 앱으로 센터 상담 예약(영업일 09:00~20:00)
  • 3단계: 신분증 지참 후 센터 방문, 상담·신청

센터에서는 상환의지를 확인하고 복지·취업·채무조정으로 연계합니다. 연체자는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을 받아야 추가·재대출이 막히지 않습니다. 연체가 길다면 개인채무조정 3단계 비교도 보세요.

추가·재대출은 앱으로 비대면 신청합니다(영업일 09:00~17:00). 9.9%를 적용받으려면 증빙서류 원본을 들고 센터에 가야 할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함정과 공식 안내 간 차이

복지로와 정부24 지원대상에는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 신용평점 하위 20%'만 있습니다. 기초수급자·차상위·근로장려금 수급자의 신용평점 무관 예외는 서민금융진흥원 안내에만 있고, 정부24에는 금융교육·복지멤버십 의무도 빠져 있습니다.

  • 4.5% 재대출은 한 계좌 6개월 이상: 6개월 미만 이용 후 완제하면 재대출도 12.5%입니다. 계좌 간 기간 합산은 안 됩니다.
  • 사회적배려대상자 증빙은 신청 때만: 대출 실행 후 서류를 내도 9.9%로 바꿔 주지 않습니다.
  • 채무조정으로 정리하면 보상이 사라집니다: 개인회생·신용회복·채무조정으로 정리하면 페이백과 4.5% 재대출이 모두 사라집니다.

더 큰 자금이 필요하면 햇살론일반, 자영업 자금이면 미소금융을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소액생계비대출과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다른 상품인가요?
같은 상품입니다. 2025년 3월 이름이 바뀌었고 개편 전 상품은 '(舊)'로 표시됩니다.

Q. 연체 중이어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50만 원이며 의료·주거·교육비 증빙 시 1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Q.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나요?
처음이면 센터 방문이 필수입니다. 옛 상품 완제 이력이 있거나 추가·재대출이면 앱으로 됩니다.

Q. 통장이 압류돼 본인 계좌를 쓸 수 없어요.
직계존비속·배우자·형제자매 명의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주 동의서·신분증 사본·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챙겨 센터에 가야 합니다.

Q. 이자를 추가로 지원받는 방법이 있나요?
충청북도는 의료비 목적으로 받은 도민에게 납입 이자 전액을 지원합니다(예산 소진 시 종료). 거주 지역 사업은 센터에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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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서민금융진흥원 누리집·서민금융 잇다,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3.31, 2025.12.29), 정부24, 복지로 · 2026년 9월 11일 확인.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기관에 확인하세요. 문의는 서민금융콜센터 국번 없이 139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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